요즘 보는 것들 중에서 덱스터 추가. ㅠ.ㅠ
아악 지금 보는 것만으로도 차고 넘치는데!!!
여기서 뭘 더 추가하고 자빠졌냐!!!
근데 재밌긴 재밌다. 초큼 잔인하긴 하지만 ㅋㅋ
근데 진짜 욕 많이 나온다;;; 입에 붙을까 겁남
(말투정체성이 약해서 자주 들다보면 나도 모르게 막 따라함;;)
맘만 먹으면 단숨에 다 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또 다른 미드를 보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은지라
천천히 끌면서 볼 작정이다.
덱스터도 보던 미드 싹 보고나서
업데이트 때까지 잠자코 기다지 못해서
보기 시작했다능;;; 아악~~~ 이제 고만 하자...!!!
- 2009/12/03 00:15
- blackqeen.egloos.com/5142488
- 덧글수 : 0
- 2009/12/02 23:29
- blackqeen.egloos.com/5137925
- 덧글수 : 0
계속 재미있게 보고 있긴한데
뉴 커플라인이 마음에 안들어;;;
댄과 바네사라니... 지루하다 하품이 나올라그래;;;
세레나는 트립과 네이트 사이에서 줄타기...
누굴 선택하던지 별 볼일 없을 것 같다.
네이트는 여전히 잘생기고 멋있지만
어째 점점 존재감이 옅어지는 듯.
스윗하지만 카리스마가 부족한 느낌.
그에 비해 척은... ㅎㄷㄷ
댄은 정말 알게 모르게 인기 절정의 바람둥이 ㅋㅋ
여친이 다들 후덜덜하다능.
댄하고 블레어가 이어지면 정말 쵝오-호러-일듯.
(...가십걸에서는 불가능한 커플이란 없닷!!!!)
암튼 등장인물을 더 늘려서 이리붙였다 저리붙였다 해야함.
리틀 제이랑 에릭에게 붙여줄만한
적당한 남친 캐릭터도 좀 추가해달라구!!
아니 기왕이면 바이섹슈얼한 놈으로 추가해서
리틀 제이랑 에릭 요렇게 삼각관계 하나 만들자 ㅋㅋㅋ
올리비아도 이렇게 바이바이하면 아쉬우니까
네이트하고도 한번 연결시켜줘~~
무슨 커플 바꾸기 게임도 아니고 아놔~~ ㅋㅋ
가십걸은 그런 재미로 보는겨~!! ㅎㅎ
- 2009/12/01 01:19
- blackqeen.egloos.com/5136246
- 덧글수 : 0
내가 읽은 것치고 빨리 읽었다. (기본이 한달...;;;)
그런데 어째 점점 더 추리소설의 탈을 벗는 것 같아.
추리소설을 빙자한 레이크 에덴(마을 이름) 스토리야 ㅋㅋ
심즈 플레이하는 게이머가
자기가 만든 캐릭터와 심즈 세계관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는 모양새 같달까;;;
모이쉐(고양이)는 어떻고, 주인공 여동생네는 어떻고,
남자친구네는 어떻고, 마을에 떠도는 소문은 어떻고...
자질구레한 내용인데 뭔가 소소하니 재밌엌ㅋㅋㅋ
뭐 그냥 그런 맛으로 읽는 소설임. ㅎㅎ
그냥 매달 습관처럼 월간지 하나 사다
쭉 훑어보는 것처럼
이 시리즈도 그렇게 될 것 같은 느낌.
그나저나 한나는 누구 하나 고르려다
마흔 넘기는 게 아닐까? ㅋㅋ
노먼한테 점점 기울어가는 것 같긴 한데 과연???
하지만 난 한나 어머니께서 쓰실
핵폭탄급 레전시 로맨스 소설이 더 기대됨!!! ㅋㅋ
아악~~~ 궁금하다규!!!
다음권까지 또 몇 개월을 기다려야하는 것이야~~~!!
그런데 어째 점점 더 추리소설의 탈을 벗는 것 같아.
추리소설을 빙자한 레이크 에덴(마을 이름) 스토리야 ㅋㅋ
심즈 플레이하는 게이머가
자기가 만든 캐릭터와 심즈 세계관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는 모양새 같달까;;;
모이쉐(고양이)는 어떻고, 주인공 여동생네는 어떻고,
남자친구네는 어떻고, 마을에 떠도는 소문은 어떻고...
자질구레한 내용인데 뭔가 소소하니 재밌엌ㅋㅋㅋ
뭐 그냥 그런 맛으로 읽는 소설임. ㅎㅎ
그냥 매달 습관처럼 월간지 하나 사다
쭉 훑어보는 것처럼
이 시리즈도 그렇게 될 것 같은 느낌.
그나저나 한나는 누구 하나 고르려다
마흔 넘기는 게 아닐까? ㅋㅋ
노먼한테 점점 기울어가는 것 같긴 한데 과연???
하지만 난 한나 어머니께서 쓰실
핵폭탄급 레전시 로맨스 소설이 더 기대됨!!! ㅋㅋ
아악~~~ 궁금하다규!!!
다음권까지 또 몇 개월을 기다려야하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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